사업장 · 폐업 폐기물
사무실 집기, 공장 이전, 매장 폐업 정리. 영업에 지장 없게 시간을 맞춥니다.
사무실을 옮기거나 매장을 접을 때 나오는 집기는 종류가 많고 부피가 큽니다. 책상·의자·파티션·서류장·서버랙·주방 집기까지 한꺼번에 나오는데, 대부분 건물 관리실이 일반 쓰레기로 받아 주지 않습니다.
지식산업센터나 오피스 건물은 입주사 업무와 화물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야간이나 주말로 시간을 맞춰 들어갑니다. 안양 지식산업센터는 야간 작업으로 마쳤습니다.
공장 이전은 설비를 뺀 자리에 남는 잔재가 문제입니다. 고철·목재 파레트·포장재·폐자재를 성상별로 나눠 실으면 재활용으로 갈 수 있는 양이 늘어납니다.
1톤 차량은 좁은 골목이나 지하 주차장 진입이 필요한 소규모 현장에, 2.5톤·5톤 차량은 물량이 많은 사업장에 투입합니다. 현장 규모에 맞는 차량을 고르면 왕복 횟수가 줄어 처리 단가가 내려갑니다.
현장 사진




이런 작업을 합니다
- 사무실 집기 · 파티션 · 서류장
- 매장 · 식당 폐업 정리
- 공장 이전 후 잔재
- 고철 · 파레트 · 포장재
- 야간 · 주말 작업
- 1톤 / 2.5톤 / 5톤 차량
다녀온 현장
블로그에 기록해 둔 실제 작업입니다.
- 서울 논현동 사무실 정리 및 폐기물 처리
- 안양 지식산업센터 (야간 작업)
- 안산 대학교 가구 폐기
- 공장 이전 폐기물
- 인천 구월동 — 예상보다 많은 물량 8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