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버리는 순간까지
환경을 생각합니다

푸르미환경개발은 서울 · 경기 · 인천에서 철거와 폐기물 처리를 함께 하는 업체입니다. 뜯어내는 일과 실어 나가는 일을 한 팀이 이어서 합니다.

“섞어 담으면 빠릅니다.
대신 그만큼 그대로 묻힙니다.”

폐기물을 마대에 한꺼번에 쓸어 담아 소각장으로 보내면 작업 시간은 확실히 줄어듭니다. 하지만 재활용으로 갈 수 있었던 플라스틱과 고철, 박스와 비닐까지 함께 매립되거나 태워집니다.

푸르미환경개발이 현장에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성상별 분류입니다. 자원으로 다시 쓸 수 있는 것을 골라내고, 소각·매립으로 가야 할 것을 따로 담습니다. 눈앞의 편의보다 이 순서를 지키는 것이 회사 이름을 걸고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동주택에서는 이웃이 먼저입니다. 이미 공사 소음으로 죄송한 상태에서 저희가 들어가기 때문에, 보양을 먼저 하고 자재를 던지지 않고 손으로 들어 옮깁니다.

Why 푸르미환경개발

치우는 방식이 다릅니다

01

무허가 업체와 다릅니다

허가받고 운영하는 정식 업체입니다

폐기물은 아무나 실어 나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허가 없이 받아 가는 업체는 처리장에 넣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산이나 공터에 버리거나 남의 현장에 섞어 버립니다.

그렇게 버려진 폐기물이 적발되면 책임은 버린 사람이 아니라 배출자, 즉 고객님에게 돌아옵니다. 싸게 해준다는 말만 믿고 맡겼다가 과태료를 물게 되는 경우가 여기서 나옵니다.

푸르미환경개발은 허가를 받고 운영하는 정식 업체입니다. 사업자등록증에도 철거·해체 공사업과 폐기물처리 공사가 함께 등록되어 있습니다. 처리 절차를 확인하고 싶으시면 언제든 물어봐 주세요.

02

뜯는 일과 치우는 일을 한 팀이

철거 업체를 따로 부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철거 업체는 뜯기만 하고, 폐기물 업체는 실어 나르기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두 번 부르고 두 번 조율해야 합니다.

푸르미환경개발은 사업자등록증에 철거·해체 공사업과 폐기물처리 공사가 함께 등록되어 있습니다. 뜯어내고, 나눠 담고, 실어 나가는 일이 한 번의 의뢰로 끝납니다.

일정이 하루로 줄고, 업체 사이에서 책임 떠넘기는 일도 생기지 않습니다.

03

성상별로 나눠 반출

섞어 담지 않습니다

마대에 한꺼번에 쓸어 담아 소각장으로 보내면 작업 시간은 확실히 줄어듭니다. 대신 그만큼 그대로 매립·소각됩니다.

저희는 플라스틱·고철·박스·비닐처럼 자원으로 다시 쓸 수 있는 것을 먼저 골라내고, 소각이나 매립으로 가야 하는 것을 따로 담습니다.

눈앞의 편의보다 이 순서를 지키는 것이 회사 이름을 걸고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4

보양 먼저, 소음은 최소로

이웃에게 폐 끼치지 않게

아파트나 빌라는 이미 공사 소음으로 죄송한 상태에서 저희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반출이 더 조심스러워야 합니다.

복도·엘리베이터·공용부를 먼저 보양하고, 폐자재를 부수거나 던지지 않고 손으로 들어 옮겨 충격 소음을 줄입니다.

통행이 적은 시간을 골라 움직이고, 수레 소리까지 신경 씁니다. 벽면 긁힘이나 바닥 오염이 남지 않게 마무리합니다.

05

번화가 상가·지식산업센터

밤에도 들어갑니다

낮에 소음을 낼 수 없는 곳이 있습니다. 번화가 상가는 영업 중이고, 지식산업센터는 입주사가 일하고 있습니다.

그런 현장은 야간이나 새벽에 들어갑니다. 을지로 상가 전체 철거는 야간으로 2일에 걸쳐 마쳤고, 안양 지식산업센터도 야간 작업으로 끝냈습니다.

건물 관리실과 화물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을 미리 협의해 두고 움직입니다.

사업자 정보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내용 그대로입니다.

상호
푸르미환경개발
대표
김용범
사업자등록번호
549-02-03369
업태
건설업
종목
철거, 폐기물처리 공사, 건물 및 구축물 해체 공사업
사업장 소재지
경기도 의왕시 새터말아랫로 24, 1층 일부(이동, 의왕빌딩)
대표번호
010-4379-9089
이메일
beom003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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